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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0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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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레시오여중·고 제53차 총동문회 개최, 재회의 기쁨”
글쓴이 : 김스아 조회 : 157






1. 일시: 2019.4.28.(일)09:30-14:00
2. 장소: 본교 교내
3. 내용: 총동문회, 졸업30주념 제26회 홈커밍데이, 제6회 졸업50주년 축하 행사
4. 상세내용
‘제53차 총동문회, 제26회 졸업30주년 Homecoming Day’ 그리고 제6회 졸업50주년 기념식‘
광주광역시 동구 지산동에 위치한 살레시오여자중·고등학교에서는 해년마다 총동문회, 졸업 30주년 기념 홈커밍 행사와, 졸업 50주년 기념식을 실시해 오고 있다. 올해 2019년은 제53차 총동문회, 제26회 졸업생들의 졸업 30주년 기념 Homecoming Day 기념행사와 제6회 졸업생들의 졸업 50주년 기념식이 지난 4월28일(일) 모교 강당에서 열렸다. 광주지역에 사는 동문 뿐 아니라 서울, 경기에 사는 재경 동문들은 버스를 대절하여 참석하였고 멀리는 강원, 제주에서 참석하여 졸업생 약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제28,29대 김경심 총동문회 회장(16회, 광주기독교 병원 소아과 과장)은 “ 마음의 뿌리를 두고 세상에 손을 내어 준다 ” 라는 세계동문회 규칙서에 제시된 졸업생들의 사명을 이야기하며 총동문회의 시작을 알렸다.
살레시오여중·고 총동문회는 아욱실리움 장학재단을 운영하며 남다른 후배 사랑의 실천으로 자라나는 후배들을 위해 살레시오여중·고등학교 재학생 총 30명(중12명, 고18명)에게 ‘아욱실리움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또한 졸업 30주년이 되는 제26회 졸업생들의 모교 발전을 위한 ‘학교발전기금 1천만원’ , 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천만원’ , 그리고 ‘총동문회 발전기금 5백만원’을 기부하였으며, 제6회 졸업50년이 되는 70세인 동문들이 ‘총동문회 발전기금 3백만원’을 기부하여 총동문회의 발전을 기원하는 훈훈한 자리였다.
또한 총동문회를 축하하기 위해 재학생 풍물 동아리 ‘매날세’의 사물놀이 공연이 어우러져 살레시안의 단합과 화합을 느끼는 자리였다.
재회의 기쁨이 가득한 행사장은 오랜만의 만남이 무색하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54차 총동문회를 기약하며 교가와 함꼐 폐회를 하였다. 동문회 참석한 이정화(19회, 광주 지산초등학교 교장) 동문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에 대한 애정과 아쉬움으로 동문회가 끝난 뒤에도 쉽게 자리를 뜨기 어려웠고 헤어지기 섭섭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